- 참그리스도인되기
- 2009/11/06 12:43
해바라기 해 따라가듯 온통 해바라기 꽃이었다. 늦은 아침, 어느 시골길을 지나던 중, 끝없이 넓은 들판에 빼곡히 피어 동그란 얼굴로 웃고 있는 노란 해바라기 꽃밭을 만났다. 마침 수천 송이의 해바라기 꽃들은 얼굴을 일제히 아침 해를 향하고 있어서, 천천히 운전을 하고 지나가며 그들의 얼굴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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